[영월군] 에코빌리지 친환경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코로나19 시대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

최비경 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21:16]

[영월군] 에코빌리지 친환경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코로나19 시대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

최비경 기자 | 입력 : 2021/04/01 [21:16]


2018년 탄소제로 친환경 생활체험을 모토로 영월군에서 조성 에코빌리지가 운영 3년차인 2020년 결산결과 흑자로 전환되며, 코로나시대 영월군의 새로운 힐링 관광공간으로 재탄생 되었다.

 

영월 에코빌리지는 2020년 코로나로 인한 단체관광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조용한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가족단위 소규모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수입액이 전년대비 47%증가하여 그동안 적자였던 순익이 흑자로 전환되었다. 

 

그와 함께 시설이용객의 후기평가 역시 5점 만점에 4.7점을 유지하며 재방문 의사가 높아졌고 친 자연적 힐링공간으로서의 컨셉 정립과 불멍, 셀프피크닉등의 요즘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자체 프로그램 운영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영월군은 " 이용객들의 불만사항에 대한 개선 및 다양한 친환경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하여 하절기 집중된 관광객들의 분산 및 코로나 이후의 단체관광객을 위한 시설 개선을 통하여 에코빌리지가 기후 변화에 적응 하는 생활체험시설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제2취재본부 최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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