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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이 ‘활기’로 시민건강 UP 기대

염윤선 기자 | 기사입력 2021/11/17 [11:30]

태백시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이 ‘활기’로 시민건강 UP 기대

염윤선 기자 | 입력 : 2021/11/17 [11:30]

태백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계기로 통합건강증진사업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다.

 

▲ 태백시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사진제공=태백시)  © 염윤선 기자


통합건강증진사업이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금연, 영양, 절주 등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하여 효율적인 운영 방향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금연사업으로 내달 24일까지 금연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건강 요가)을 운영하며, 학교 절대정화구역에 금연 안내표지판을 설치해 흡연자의 금연실천을 유도하고, 오는 26일까지 금연지도원 4명을 모집해 금연환경을 조성한다.

 

영양사업은 건강한 식생활 실천으로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내달 12일까지 영양지식인 취약한 3040대 남성 5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영양교육 미남의 식사를 운영한다.

 

절주사업은 지역사회 음주율을 낮추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 비대면 퀴즈쇼를 운영해 흡연·음주 진입을 사전에 방지한다.

 

또한, 건강그림그리기대회에서 입상한 작품을 보건소 1층 복도에 전시해 자연스러운 건전한 절주문화를 홍보하고 있다.

 

시는이 외에도 신체활동사업, 재활사업, 출산 및 모자보건 지원사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에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편집국 염윤선 기자

www.kwtota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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