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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복합문화교육센터를 가보다

옛 원주여고가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

염윤선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23:08]

원주복합문화교육센터를 가보다

옛 원주여고가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

염윤선 기자 | 입력 : 2021/11/18 [23:08]

옛 원주여고 자리인 원주시 명륜동(원주시 향교길 77)에  위치한 원주복합문화교육센터가 지난 11월 3일 개관됐다.

 

▲ 시민참여형 공공미술프로젝트로 탄생한 작품 '나의 어린아이-목재, 높이 8m 가로10m 대형조형물'    (사진 염윤선 기자)

 

 

▲ 본관 모습  (사진 염윤선 기자)   

 

▲ 원주복합문화교육센터 전경 (사진 염윤선 기자)  

 

▲ 친환경을 적용한 주차장 모습 (사진 염윤선 기자)  

 

▲ 상단은 야외공연장으로 그 하단은 편의공간 주차장으로 공간을 활용했다. (사진 염윤선 기자) 

 

▲ 어린이 놀이터 (사진 염윤선 기자)  

 

▲ 작은 어린이 놀이터 모습 (사진 염윤선 기자)  

 

▲ 어린이 안전을 고려한 기둥 마감 (사진 염윤선 기자)  

 

▲ 원주시그림책센터 (사진 염윤선 기자)  

 

▲ 좌측건물 공연연습공간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사진 염윤선 기자)

 

원주복합문화교육센터는 2만9천346㎡ 부지에  1만1천324㎡ 면적의 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주차장 상단은 야외공연장(광장)으로 조성하여 문화공간 마련은 물론 이용 편의시설 등 312억 원을 들여 조성됐다.

 

본 시설에는 원주시문화재단, 원주시그림책센터가 자리했고, 문화예술 창작공간, 공연연습장, 전시실, 게스트하우스, 광장에는 야외공연 등 행사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장을 시작으로  원주복합문화교육센터에서는 '2021년 원주 그림책 프리 비엔날레'가 개최(11.4.목~11.21.일.)중이다. 

 

 

강원종합뉴스 편집국 염윤선 기자

www.kwtota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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