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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세계볼링선수권대회 女 3인조 우승, 횡성군청 양수진 선수 축하 꽃다발 전달식

김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18:11]

횡성군, 세계볼링선수권대회 女 3인조 우승, 횡성군청 양수진 선수 축하 꽃다발 전달식

김재우 기자 | 입력 : 2021/11/19 [18:11]

횡성군(군수 장신상)18일 오전 9, 군수 집무실에서 2021 세계볼링선수권대회 여자 3인조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양수진 선수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였다. 

 

▲ (사진제공=횡성군)  © 김재우 기자

 

양수진(횡성군청), 가윤미(서울시설공단), 백승자(서울시설공단), 전예란(부평구청)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대표팀은 지난 15,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2021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3인조 결승전에서 과테말라를 2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양 선수는 지난 9월 국가대표 진천선수촌 볼링장에서 열린 2021년 볼링 국가대표 강화훈련 및 자체 평가전에서 4위에 올라 세계선수권대회 참가 자격을 획득한 바 있다.

 

한편, 20162월 창단한 횡성군청 볼링실업팀 하누스는 김희순 감독의 지도 아래 주장 황연주 선수를 비롯해 양수진, 최애림, 김연우, 이송원, 정미경 등 6명의 선수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영서취재본부 김재우 기자

www.kwtotalnews.kr

강원영서취재본부장 (원주/홍천/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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