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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만항재 봄의 전령사 복수초

손기택 기자 | 기사입력 2022/04/03 [12:21]

정선 만항재 봄의 전령사 복수초

손기택 기자 | 입력 : 2022/04/03 [12:21]

정선 만항재에 복수초 꽃이 폈다. 복수초는 미나리아래비과로 개화는 3~4월에 피며, 얼음새꽃 원일화, 설련화라고도 불린다.

  

▲ 정선 만항재 복수초 (사진 염윤선)

  

▲ 정선 만항재 복수초 (사진 염윤선)

 

복수초의 종류는 복수초, 세복수초, 가지복수초, 애기복수초가 있다.

복수초는 한자로 福壽草복을 많이 받고 오래살라라는 뜻이 담겨있다.

 

▲ 정선 만항재 복수초 (사진 염윤선)

 

▲ 정선 만항재 복수초 (사진 염윤선)

 

이른 봄 함백산 만항재는 꽃이 얼마나 예쁘게 폈을까?”하고 찾는 방문자들이 많고, 특히 눈이 온 후 설중 복수초를 만나려는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어느핸가 춘설 후 촬영한 복수초와 괭이눈 홀아비바람꽃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 정선 만항재 설중 복수초 (사진 염윤선)

 

▲ 정선 만항재 설중 괭이눈 (사진 염윤선)

 

▲ 정선 만항재 홀아비바람꽃 (사진 염윤선)


3월 18일 내린 춘설 습설로 기회를 지나치나 했는데, 그때 복수초가 얼굴을 내밀었는지는 알수 없다.

 

방문한 42일엔 복수초들이 많지 않은 것으로 보아 이제 얼굴들을 내밀기 시작한 듯 하다.

  

 

강원종합뉴스 총괄취재국 손기택 기자

www.kwtota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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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에전령사 2022/04/03 [13:19] 수정 | 삭제
  • 봄에 전령사 복수초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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