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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주갑 보궐선거 원창묵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에 마쳐

이어달리기하듯 원주 완성을 위해 노력할 것

송은조 기자 | 기사입력 2022/05/15 [08:07]

[정치] 원주갑 보궐선거 원창묵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에 마쳐

이어달리기하듯 원주 완성을 위해 노력할 것

송은조 기자 | 입력 : 2022/05/15 [08:07]

 

더불어민주당 원창묵 원주시갑 국회의원보궐선거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에 치러졌다.

 

▲ 원주갑 보궐선거 원창묵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에 마쳐   © 송은조 기자

 

지난14일(토) 오후4시 단계동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허영 도당위원장, 이광재 도지사 후보,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최윤 민주평통 강원부의장을 비롯해 이번 6.1 지방선거의 시도의원 후보와 지지자들이 참석해 세몰이에 나서며 필승의지를 다졌다.

 

▲ 허영 도당위원장은 “원창묵 후보가 시민의 부름을 받고 운명처럼 도전에 나섰다. 지난 12년간 원후보는 원주의 가치를 크게 키워놓았다. 도시공학 전문가로서 원후보가 가지고 있는 꿈, 희망, 상상력의 크기만큼 원주가 발전하였고, 원주라는 도시가 증명하고 있는 정치인, 원창묵이 국회로 보내 강원도의 대표 국회의원으로서 원주를 더 크게 만들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  © 송은조 기자

 

허영 도당위원장은 “원창묵 후보가 시민의 부름을 받고 운명처럼 도전에 나섰다. 지난 12년간 원후보는 원주의 가치를 크게 키워놓았다. 도시공학 전문가로서 원후보가 가지고 있는 꿈, 희망, 상상력의 크기만큼 원주가 발전하였고, 원주라는 도시가 증명하고 있는 정치인, 원창묵이 국회로 보내 강원도의 대표 국회의원으로서 원주를 더 크게 만들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 이광재 도지사 후보는 “원주는 앞으로 청주와 천안 같은 중핵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도시계획 전문가 출신이 누군인가? 꿈이 큰 사람이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아는 사람이 일을 잘 할 수 있다.   © 송은조 기자

 

이광재 도지사 후보는 “원주는 앞으로 청주와 천안 같은 중핵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도시계획 전문가 출신이 누군인가? 꿈이 큰 사람이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아는 사람이 일을 잘 할 수 있다. 

 

원주를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위대한 강원도 원대한 꿈의 주인공이 되는 원주시를 함께 만들어가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 원창묵 시장의 뒤를 잘 이어가겠다. 관광불모지인 원주의 역사를 새로 쓴 장본인이 원후보이다. 괄목할만한 성장을 잘 이어나가서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도시인 원주를 만들어내겠다  © 손기택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는“ 원창묵 시장의 뒤를 잘 이어가겠다. 관광불모지인 원주의 역사를 새로 쓴 장본인이 원후보이다. 괄목할만한 성장을 잘 이어나가서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도시인 원주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 원후보는 “이번 선거는 보궐선거다. 임기가 2년도 되지 않는다. 원주에 살지도 않으면서 선거때만 원주를 찾는 후보보다 12년간 시정을 이끌면서 원주를 구석구석 잘 알고 있고, 원주를 가장 잘 아는 후보가 완성하고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송은조 기자


원창묵 후보는“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원주천댐과 정지뜰호수공원을 추진했다. 정지뜰호수공원조성사업은 원주천을 국가하천으로 만들며 전액국비 사업으로 추진했고, 물이 부족한 원주를 친수도시로 만들어 나갔다. 지속가능한 관광이 가능하도록 직접 구상하며 지시해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금대리 똬리굴을 추진했다. 관광형 제2기업도시를 조성하고 원주공항을 국제공항으로 추진하는 등 원주를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가 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후보는 “이번 선거는 보궐선거다. 임기가 2년도 되지 않는다. 원주에 살지도 않으면서 선거때만 원주를 찾는 후보보다 12년간 시정을 이끌면서 원주를 구석구석 잘 알고 있고, 원주를 가장 잘 아는 후보가 완성하고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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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조 강원영동취재본부(강릉,속초,고성,양양)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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