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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손기택" 대표가 말하는 " recycle " 재활용 이란

손기택 기자 | 기사입력 2019/10/16 [12:54]

본지 "손기택" 대표가 말하는 " recycle " 재활용 이란

손기택 기자 | 입력 : 2019/10/16 [12:54]

 

  ©(사진= 본지 손기택 대표 모습)

 

람들은 물건 사는 것은 잘 하지만, 물건을 버리는 것은 잘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재활용을 잘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재활용에 대해 실천을 많이 하는 편도 아니다..


'15평 아파트 짐이 30평 아파트에 안들어 간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막말로 안쓰는 것 미련이 남아 못 버리는 물건들을 구석구석에 쳐박아 둬서 그런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6개월이나 1년 안에 안쓰거나 안찾는 물건들은 버려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한심한 낭비가 아닐 수 없다. 대부분 안쓰는 물건을 하루라도 일찍 버려주면 남들이라로 쓸 것을...

이것이 재활용이다.  재활용이라고 말을 할 때 헌 것이라고 남들이 못쓰게 버리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쓰지 않아도 남들이 쓸만한 상태로 다시 재탄생 및 재활용 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못쓰는 것은 남도 못쓸 수 있는 것이니까.

제가 재활용에 대해  많은 칼럼을 쓰지는 않았지만,   위 글을 보는 사람은 볼 것이지만,  봐도 그렇구나 할 뿐 실천하는 이는 거의 없어 보였다.


대부분 집에서 남편들이 아내를 도와 분리수거를 해 본 사람이라면 재활용이 무엇인지 실감하겠지만, 그것도 안해본 사람은 그 마음과 재활용에 대해 논할 수 없다. 

 

전국 최대 재활용 회원이 모인 한국재활용총연협회(한총회)  밴드를 만든지는 얼마 안됐지만,  참 훌륭한 기구적 단체이며 모임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이 밴드 회원(재활용/환경관련인)들과 더불어 앞으로 좋은 일을 추진해도 괜찮을 것 같고,  더 나아가 재활용인들과 함께 환경과 사회적 이바지를 함은 물론 내 자신에게도 도움이 많겠구나 싶어 부족하나마 글을 올린다.

 

본지 발행인인 임지민 대표는 앞으로 재활용인 및 환경관련인과  더불어 서로 합심하여 재활용의 시대를 같이 만들어 가는데  본지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소외된 재활용인 및 사업자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도움될 일을 해보고 싶은 재활용의 신메카 한국재활용총연합회와 국내 최대 재할용인들과 함께하는 인터넷 통신  유일한 리싸이클타임즈신문을 응원한다.

 

손기택 기자  www.kwtotalnews.kr

공정한 언론 진실된 보도 강원종합뉴스 발행/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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