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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강릉시, 장식 조명으로 밝아진 강릉 해변의 밤 풍경

안목에 멋진 조명 시설물이 설치된 것을 보며, 강릉의 밤거리가 아름답게 변해가는 것 같아 뿌듯

송은조 기자 | 기사입력 2024/01/13 [01:42]

[기자수첩] 강릉시, 장식 조명으로 밝아진 강릉 해변의 밤 풍경

안목에 멋진 조명 시설물이 설치된 것을 보며, 강릉의 밤거리가 아름답게 변해가는 것 같아 뿌듯

송은조 기자 | 입력 : 2024/01/13 [01:42]

강릉시 명소의 밤 풍경이 많이 달라졌다.

 

지난해 12월부터 크리스마스와 연말 그리고 이어진 2024년 새해맞이 축제 분위기를 한껏 살린 오색 조명장식 설치물들이 강릉 중앙시장 부근 월화거리와 안목 해안가 등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들의 밤거리를 밝히고 있다. 

 

▲ 조명 장식 설치로 활기 생긴 안목 해안 밤 풍경  (사진=송은조 기자)


그로 인해 늦은 밤에도 연인들이나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숙소에서 나와 조명 설치물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산책도 즐기며 활기 있는 밤거리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안목 해안 밤 풍경  (사진=송은조 기자)


강릉 경포호 부근에 본가 있어 가족과 함께 강릉을 자주 찾는다는 김 모씨는 가족들과 해안가를 따라 운전하며 밤바다를 즐기던 중에 안목에 멋진 조명 시설물이 설치된 것을 보며, 강릉의 밤거리가 아름답게 변해가는 것 같아 뿌듯하다.

 

▲ 경포 해변의 밤 풍경   (사진=송은조 기자)


본가가 있는 경포 일대에도 이런 예쁜 조명들이 많이 설치되어 어두운 밤을 밝히면 겨울철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송은조 기자

www.kwtotalnews.kr  

송은조 강원영동취재본부(강릉,속초,고성,양양)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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