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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 첫 추경예산 155억 원 편성

본예산 3723억 원보다 4.1% 증가
군 의회 임시회 의결 거쳐 22일 확정

박준민 기자 | 기사입력 2024/03/24 [08:55]

양구군 올해 첫 추경예산 155억 원 편성

본예산 3723억 원보다 4.1% 증가
군 의회 임시회 의결 거쳐 22일 확정

박준민 기자 | 입력 : 2024/03/24 [08:55]

양구군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22일 군의회 임시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번 제1회 추경 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인 3723억여 원보다 155억여 원이 증가한 3878억여 원이다.

 

 

 

백분율로 보면 약 4.1%가 증가한 것이다.

 

이번 1회 추경예산은 본예산 확정 후 추가되거나 변경된 국·도비 사업을 반영하였고, 민선 8기 주요 역점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중점으로 편성했다.

 

편성된 주요 사업은 △축사 이전명령에 따른 보상금 지원 35억6700만여 원 △지적재조사사업 지원 3억5400만여 원 △해안면청소년문화의집 시설개선 3억 원 △경로당 기능보강 지원 2억 원 △정림리 풋살장 막구조 설치 사업 3억 원 등이다.

 

주남석 양구군 부군수는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군민 생활 불편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북부취재본부 박준민 기자 

www.kwtotalnews.kr

joe91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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