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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최명서 군수, 최상목 부총리에 제천~삼척 고속도로 건설 강력 건의

염윤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5/09 [15:40]

[영월군] 최명서 군수, 최상목 부총리에 제천~삼척 고속도로 건설 강력 건의

염윤선 기자 | 입력 : 2024/05/09 [15:40]

최명서 영월군수는 58일 유상범 국회의원과 함께 기획재정부 최상목 부총리와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등을 각각 면담하고 우리 군 핵심 현안을 건의했다.

   

▲ 최명서 영월군수 현안건의 (사진제공=영월군)  © 염윤선 기자

  

이날 유상범 국회의원도 동행하였으며 기획재정부 장관, 재정관리국, 국토교통부 도로국을 방문하여 ▲제천~영월 고속도로의 타당성 재조사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영월의료원 예비타당성조사의 신속한 통과 필요성을 어필했다.

 

또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영월~방림3구간의 단계적 반영(북면 문곡~연덕교차로) ▲국지도88(신림~주천, 진별리~내리, 한반도~남면)의 '선형개량 사업'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강원남부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제천~삼척 고속도로와 300병상 규모의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은 반드시 필요하며, 경제성의 논리보다 국가 균형발전 및 인구소멸 지역의 활력을 위해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강원종합뉴스 편집국 염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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