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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폭염 인명피해 예방 총력... 시흥시 긴급 안전 점검 펼쳐

무더위쉼터 358곳, 그늘막 534곳, 안개형 냉각(쿨링 포그) 2곳 등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손기천 기자 | 기사입력 2024/06/21 [10:20]

[시흥시] 폭염 인명피해 예방 총력... 시흥시 긴급 안전 점검 펼쳐

무더위쉼터 358곳, 그늘막 534곳, 안개형 냉각(쿨링 포그) 2곳 등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손기천 기자 | 입력 : 2024/06/21 [10:20]

지난 20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건설공사장 등에 대해 폭염 대비 긴급 현장 안전 점검을 했다.

 

▲ 폭염 인명피해 예방 총력, 긴급 안전 점검 펼쳐  © 손기천 기자


이번 현장 안전 점검은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야외 현장 근로자가 상주하는 건설공사장에서 이뤄졌으며, 특히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냉방장치 유무, 물 제공 및 휴게시설 설치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을 진행했다.

 

시는 폭염 대책 기간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358, 그늘막 534, 안개형 냉각(쿨링 포그) 2곳 등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존 스마트 쉼터 8곳과 올해 추가로 설치한 3곳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횟수와 기간이 길어지는 추세에 따라 온열질환자 발생이 우려된다라며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온 힘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강원종합뉴스 경기총괄취재국 손기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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