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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고흥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MG새마을금고 직원에 감사장 수여

손기택 기자 | 기사입력 2021/04/22 [07:10]

[호남권] 고흥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MG새마을금고 직원에 감사장 수여

손기택 기자 | 입력 : 2021/04/22 [07:10]

고흥경찰서(서장 김진천)4. 21() 15:00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MG새마을금고 고흥 본점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경찰서에 따르면, A모씨(45,)4.20KB국민은행에서 저금리로출전환해 준다는 전화를 받고, 새마을금고에서 1,900만원 고액을 인출하여 불상인에게 송금을 의뢰하면서 계속 누군가와 카톡으로 대화하는 것을 새마을금고 직원이 수상히 여기고, 피해자에게 전화금융사기임을 설, 추가 진행을 중단시켜 피해를 예방했다.

 

 

새마을금고 직원은 평소 경찰관으로부터 전화금융사기 수법 및 고액인출시 체크리스트 작성 등 전화금융사기 예방홍보활동을지속적으로 접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고액을 인출한 A모씨(45,)군가와 카톡으로 대화하는 것이 수상해서 신고하게 됐다고 말했.

 

김진천 서장은 금융기관 종사자의 세심한 관찰이 주민들의 큰 재산을 지켰다.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보이스 피싱로부터 안전한 고흥군을 만들겠다전했다. (사진제공= 고흥경찰서)

 

 

강원종합뉴스 총괄취재국 손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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