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리얼미터 여론조사] 태백시 선출직 공무원 차기 태백시 지방선거 비출마 희망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류태호 시장’이 17.6%로 가장 높았으나, 다음으로 ‘국민의힘’ 소속 이한영(12.2%)

손기택 기자 | 기사입력 2021/05/10 [08:27]

[단독= 리얼미터 여론조사] 태백시 선출직 공무원 차기 태백시 지방선거 비출마 희망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류태호 시장’이 17.6%로 가장 높았으나, 다음으로 ‘국민의힘’ 소속 이한영(12.2%)

손기택 기자 | 입력 : 2021/05/10 [08:27]

강원종합뉴스에서 리얼미터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한 태백시에서 활동하는 선출직 공무원 중 내년 6월에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았으면 하는 인물은 누구인가? 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류태호 시장’이 17.6%로 가장 높았으나, 다음으로 ‘국민의힘’ 소속 이한영(12.2%)가 뒤를 이었다.

 

▼다음은 다섯번째 현재 태백시에서 활동하는 다음의 선출직 공무원 중 내년 6월에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았으면 하는 인물은 누구인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내용이다.

 

▲ 강원종합뉴스가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한 차기 태백시 지방선거 비출마 희망 여론조사 결과 그래프)  © 손기택 기자

 

태백시의 선출직 공무원 중 차기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았으면 하는 인물에 대해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류태호 시장17.6%로 가장 높았으나, 다음으로 국민의힘소속 이한영(12.2%)이 그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국민의힘 김천수(8.4%), 국민의힘 심창보(8.0%), 더불어민주당 김길동(7.8%), 더불어민주당 정미경(7.5%), 무소속 문관호(7.3%)가 비슷한 비율로 뒤를 이었으며, 국민의힘 이상호(4.6%), 더불어민주당 김혁동(3.8%), 더불어민주당 김상수(2.9%)는 상대적으로 낮은 비율을 보였고 기타 인물은 3.5%, 없음 7.7%, 잘 모름 8.7%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합계 39.7%, 국민의힘 소속 합계 33.2%) 

 
성별에 따라서는 남성 응답자에서 더불어민주당 류태호 시장의 출마를 원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21.9%로 여성(13.3%)보다 높은 특징을 보였으며, 연령대와 거주지역에 따라서는 매우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지지정당에 따라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국민의힘 이한영이 출마하지 않길 바라는 응답이 18.1%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국민의힘 김천수가 13.8%로 그 뒤를 이었으며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류태호 시장이 출마하지 않길 바라는 응답자의 비율이 27.8%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더불어민주당 김길동이 15.6%의 비율을 보였고 직업에 따라서는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인 자영업자 중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류태호 시장을 선택한 응답자의 비율(22.0%)로 가장 높은 특징을 보였다. 

 

리얼미터가 강원종합뉴스 의뢰로 4월 30일(금)부터 - 5월1일(토)까지 이틀 동안 강원도 태백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유선(RDD 40%)·무선(가상번호 60%)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1년 3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대별권역별 림 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500명이 응답을 완료응답률은 5.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강원종합뉴스 총괄취재국 손기택기자 

www.kwtotalnews.kr

공정한 언론 진실된 보도 강원종합뉴스 발행/편집인
길용이 21/05/10 [11:37] 수정 삭제  
  기가 맥힙니다.어떻게 제맘과 똑같죠?
태백사랑 21/05/11 [09:45] 수정 삭제  
  김상수 의원은 너무 일 을 안해서 존재감이 없는거네 ㅋ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