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원 태백시청 공무원의 불륜행각 발각

불륜 행각 사실 뒷받침하는 자료,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된 상태

손기택 기자 | 기사입력 2021/05/18 [12:52]

[단독] 강원 태백시청 공무원의 불륜행각 발각

불륜 행각 사실 뒷받침하는 자료,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된 상태

손기택 기자 | 입력 : 2021/05/18 [12:52]

요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공무원 공직기강 해이가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강원도 태백시청 공무원의 불륜 행각이 발각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저, 사회적 파장이 예상된다.

 

▲ 태백시청 전경  © 손기택 기자

 

익명의 공익제보에 따르면 태백시청 고위직 간부인 A()와 보건소 직원인 B()가 황연동 소재 OO연립 3단지 303OOO호를 임대하여 지금것 부적절한 만남을 이어 온 것으로 알려져 시청 내부가 술렁이고 있다.

 

두 사람은 태백시청 임직원으로 서로에 호감을 느껴 약 10년 전부터 연인 사이로까지 발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익명의 공익제보에 따르면, 두 공무원은 1주일에 주말을 이용하는 등 주 3-4번 이상 퇴근 후 OO연립 3단지 임대한 아파트에서 만남을 가졌고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서로 만나 저녁 늦은 시간까지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한 시민에 의해 목격됐다.

 

▲ 태백시 황연동 소재 OO연립 모습  © 손기택 기자

 

뿐만아니라, 이들의 사생활이 '직무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의심할 만한 정황까지 포착됐다.

 

공무원의 불륜은, 국가공무원법상 품위 유지의 의무(63)와 성실 의무(56) 위반의 소지가 있다.

 

그런데 공무원이 자신의 직무를 불륜 관계에 이용했거나, 불륜 관계로 인해 직무를 소홀히 했다면, 이에 대한 처벌은 더욱 가중될 수밖에 없다.

 

현재,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된 상태다

 

      

강원종합뉴스 총괄취재국 손기택 기자

www.kwtotalnews.kr

공정한 언론 진실된 보도 강원종합뉴스 발행/편집인
그라탕 21/05/18 [16:40] 수정 삭제  
  헐 공무원들이란 분들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죠? 지탄 받아야 마땅합니다 ㅡㅡ
진흙탕 21/05/18 [18:07] 수정 삭제  
  남의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나중에 본인 눈에 피눈물이 나는것을 모르셨구먼 ㅉ ㅉ
슈레기 21/05/18 [21:21] 수정 삭제  
  10년동안이나.. 천벌받을겁니다
금사좋아하네 21/05/18 [21:28] 수정 삭제  
  보고 자기 얘기줄 알고 뜨끔할 사람들 한둘 아닐듯
21/05/18 [21:40] 수정 삭제  
  태백시청에 뜨끔한분 여럿 되겠다
진실 21/05/18 [22:13] 수정 삭제  
  20여년전에도 소문있었는데 아직까지도 계속이어져있었나봐요 한가정이 있는 나로서는 도저희 이해가 안되네요 부인이 알고 있을까요 불쌍하네요
불륜 21/05/18 [22:29] 수정 삭제  
  아니 지금 코로나 환자가 속출해 보건소 직원들 힘들다고 하던데 이건 뭔지 ㅠㅠ 힘들게 일하는 직원들에게 민폐네요 반성하세요
이권에 눈 먼 21/05/19 [00:11] 수정 삭제  
  이 기사에 도대체 어떤 공익이 있습니까? 그저 사람 망신주기만 있을 뿐이다. 앞으로 이 기사로 인해 어떤 일들이 생길 지 지켜보자. 기자? 책임감은 있을런지 모르겠네.
우리사랑이대로 21/05/19 [11:27] 수정 삭제  
  사랑 할수도 있고 나눌수도 있다고 보지만 공무원의 신분이라 참 기가 맥히고 코가 맥히네 증거없이 인심공격성 기사는 아닌거 같고 당사자 분들은 증거앞에 겸손해집시다.
니기미 21/05/19 [12:04] 수정 삭제  
  망신주기라 생각하시는 분들 네이버에 공무원 불륜 검색해보세요. 얼마나 지탄의 대상이 되시는지 어떻게 인두겁을 쓰고 더욱이 공무원이라는 분이 모범이 되지는 못하고..좁은동네에서 어떻게 할말이 없구만
철밥통 21/05/19 [15:40] 수정 삭제  
  너무 충격적인 기사라 수십번 읽어 보았습니다. 개인의 사생활이 우선인지 공무원의 부도덕한불륜사실인지 그로인하여 직무연관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다음 기사 기대됩니다.
소나무 21/05/19 [15:58] 수정 삭제  
  헐!!! 10일도 아니고 10개월도 아니고 10년씩이나? 그런 관계를 가졌다고......? 참 뻔뻔하고 가증스럽다!!!!
솔낭구 21/05/19 [16:01] 수정 삭제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남의 가정 파탄범은 꼭 그렇게 되돌려 받아야 한다~ 아니 몇 100배를 돌려 받아야 할것 입니다
그때그분들 21/05/19 [22:46] 수정 삭제  
  십년전에도 그 두 사람 소문 났었음....이미 알만한 사람 다 알지만 쉬쉬함. 기혼남과 미혼녀 ㅠ 에휴
궁금하다 21/05/20 [02:22] 수정 삭제  
  이 기사의 의도가 궁금하다. 이건 뉴스?를 빙자한 폭로지 기사라 할 수 있나요? 이걸로 누굴 잡으려 함인가요? 기자님의 숨은 저의가 있다는 냄새가 확 납니다.
제2탄 21/05/20 [11:38] 수정 삭제  
  이번에 귀사의 애독자가 되었습니다. 남여 사생활이든 뭐든 사회 정의를 위하여 발본색원이 필요합니다. 제2탄이 시중에 설왕설래 합니다. 기대합니다. 홧 ~~ 팅
세상만사 21/05/22 [04:07] 수정 삭제  
  자업자득 이제껏 해온 짓들을 떠올리길
태백사랑 21/05/22 [04:45]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댓글을 보니 지탄 받을짓 했네요~ 누굴 망신주기 위하여 쓴글 같지는 않고 최근의 보건소관련해서 직무와 관련된 비리도 있지 않겠나 조심스레 걱정도 되고요 아무튼 공직에 계신분들 몸가짐을 더 바르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위 댓글중 기사 내용이 의도가 의심 스럽다 하니까 드리는 말씀인데 이 일이 10년전 부터 소문으로 떠 돌았다고 해서 그러면 그냥 덥어둬야 하는건가요? 말이야 방구야~
서비 21/05/22 [06:59] 수정 삭제  
  한가정의 파탄이 안타깝네요. 공직자로서 어찌 이런 일을...
기본인권 21/05/23 [04:44] 수정 삭제  
  왜, 이런 사실이 아닌 인격말살 기사가 나왔을까?공익제보라는 가면속에 그들이 화풀이로 언론과 짜고치는 댓가를 감당할수 있을까! ?
누굴까 21/05/23 [19:26] 수정 삭제  
  누군지 궁금하네. 누군 10년전에도 알던 사건이고 누군 사실이 아니라하고...
우리님 21/05/24 [08:50] 수정 삭제  
  모두현직?
진실 21/05/24 [11:27] 수정 삭제  
  님들 댓글이 가관이네요. 본글도 빨리 사실확인 하여 처리되고. 댓글들도 실명전환해서 사실확인하고.. 특히 악의적인 댓글은 실명과 함께 사실확인하여 카더라 통신으로 지금 고생하는 공무원 특히 보건소 직원분들의 사기룬 꺽는 일은 없기를 바래봅니다.
불륜안돼~ 21/05/26 [16:01] 수정 삭제  
  특히나 직장내 불륜은 공무원이란 신분을 떠나, 한 가정을 생각하면 절대 용납할 수 없어, 일벌백계 마땅해 보이네요~
많이궁금 21/05/27 [14:31] 수정 삭제  
  2탄 언제 나오나요! 씨끌벅적 하던데
마른장작 21/05/30 [21:52] 수정 삭제  
  강원종합일보 수준 ㅎㅎ 깔려면 다까지 시청 의회 전부까면 대단하겄네
뭔들 21/06/02 [08:51] 수정 삭제  
  뭐~~들켰으니 문제된거고 이런짓 하는 사람들이 한둘인가? 코로나19니 밥솥에 개가 들어앉아있을판인데 참 할일없다
푸름 21/06/02 [12:34] 수정 삭제  
  검색창에 태백시청 입력하면 연관검색에 첫번째로 이 내용이 나오네요 참 안타깝네요 황지연못 태백산 검룡소 등등 이런게 나와야 할것 같은데 ....
심심 21/06/03 [09:16] 수정 삭제  
  사실이라면 공무원들 개인당 업무량 넘 적은 것 아닌가??? 시민위해 일하라고 했더니만~헐 체력들도 좋아요 누구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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