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취재] 태백시 아동학대 관련 뜨거운 감자

"위력의 의한 공포", "관내학원 전수 조사 초읽기", "아동 학대 조사 방법 공정성 논란"

한부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6/29 [08:13]

[심층취재] 태백시 아동학대 관련 뜨거운 감자

"위력의 의한 공포", "관내학원 전수 조사 초읽기", "아동 학대 조사 방법 공정성 논란"

한부영 기자 | 입력 : 2021/06/29 [08:13]

본지는 6월22일 단독으로 태백시 아동학대 관련 기사를 다루어 태백시 학부모들이 울분에 술렁이고 있다.  

 

당시 해당기사 내용을 보면 서로 다른 언어로 이해과정에서 빚어진 오해로 비추어 졌지만, A양 학생의 제보에 따르면 '평소에도 수학강사의 언어표현에 있어 인성이 내재되어 있지 않은 과격한 표현이 상당히 잦았다고'밝혔다.

 

▲ 해당사진은 본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 한부영 기자

 

그러나 이 사건의 발단은 A양이 3월 초순 경 같은 건물 1층에 위치한 T영어 학원 수업중 새로운 영어선생님에 대하여 2층 별도 운영학원인 U학원 수학강사가 새로 오는 학원 영어선생님에 대하여 '그인간'이라는 저급단어를 사용하며 하대 하길래 나이가 수학강사보다 적어서 '저런 단어를 썼나'해서 나이를 물어 본것이 전부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일이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소식을 전해들은 같은 건물 1층 T영어학원 원장이 해당학생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4년전 지난 일까지 들먹이며 "이번에도 너가 무조건 잘못이다," ,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살거냐?"라는 등 억지에 가까운 훈계로 무조건 U학원 수학선생에게 사과 하라는 강요를 계속 했으며, 해당학생은 억울함과 위력에 의한 공포스러움에 결국 울음을 터트리고말았다고 했다.

 

그러자 T영어학원 원장은 "울어서 될 문제가 아니라며" 또다시 위력으로 A양의 말을 자르고 무시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광분한 T영어학원 원장을 P부원장이 만류하여 당시 상황은 정리 되었으나, 당시 학원은 위와 같은 해당사실을 A양의 부모에게 알리지도 않았다고 한다.

 

위력에 의한 언어폭력이 최초 발생 되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이에 1층 T영어학원 원장은 '해당내용은 모두 사실 무근'이라고 주장하였다. 

 

  © 한부영 기자

 

그리고 A양의 학부모는 위와 같은 사실을 인지하여 같은 학원 B학부모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B학부모는 통화내용을 녹취하여 U학원 수학 강사에게 전달 되었고, 학원 강사는 A양의 학부모를 상대로 명예훼손의 혐의로 형사 고소에 이르렀던 것이다.

 

 

A양 학부모도 그간 자행되었던 학원 부정운영 및 아동학대(언어폭력)에 대한 피해 복구를 위하여 이 사실을 해당기관에 민원을 제기하게 된 것이다..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 "면담결과 해당 학원 부정운영 관련하여 2차 조사중이며 징계 예상에 따라 법리 검토중이다."라고 밝혔으며, 아울러 "학원관련 민원사항이 폭증되고 있기에 태백시 관내 학원 운영실태에 대해 전수조사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태백시관계자는 피해아동의 실명을 해당 수학강사에게 고지하여 발생된 행정적 하자는 명백히 인정하는 한편, 아동학대 조사 방법의 공정성 부분 민원제기 예상에 따른 해당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았다.

 

U학원 카페 게시판 게시내용 캡쳐자료   © 한부영 기자

 

A양 학부모 의견에 따르면 아동학대(언어폭력)조사결과에 따라 행정소송으로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추가적인 T영어학원 원장 건 관련하여서는 인권위원회 민원을 제기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학원 아동학대건 관련하여 심각성을 인지한 '태백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학부모연합회에서는 학원 갑질 및 학원가 아동학대(언어폭력)발생에 따른 재발 방지 대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오는 30(수)일 한마음 신협에서 회의 개최를 준비중에 있다.

 

 

강원종합뉴스 기동취재팀 한부영 기자

www.kwtotalnews.kr 

태백햑부모 21/06/29 [11:02] 수정 삭제  
  어찌 모범이되어야 하는 어른들이 온갖거짓과 위선으로 가득차있네요! 참으로 어른이자 학부형으로써 아이들에게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수가없네요! 학원은 아이들이 돈으로보이는거고 시청공무원은 자기자식의 심정으로 한번 더 생각해봤으면 좋았을걸!
부끄럽다 21/06/29 [12:04] 수정 삭제  
  태백시민이자 학부모입니다.정확한건 모르겠으나 예전부터무슨 일인지 좋지 않게 이 학원을 그만둔 학생들이 적잖게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다 이유가 있는거겠죠..학원 갑질에 대해 알고 있음에도 용기 못낸 한사람으로서 지금에 이 상황에용기를 내어준 학부모님께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맙시다!
힘내세요 21/06/29 [14:26] 수정 삭제  
  사실 한 학원 보내고 다른 학원을 갈아 타는건 쉽지가 않고 태백에서 학원 보낼 선택권 마저 없는게 현실입니다 아이들 보내 놓고 한숨 쉬는 부모들 있을 겁니다 저 또한 치사하고 더럽고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속이 시원하지만요 아이들도 저두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용기도 없고 말한들 무슨 소용인가 절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하는 심정이었습니다 제발 이러지들 마세요 돈으로 보질 말고 그 돈 힘들게 벌어서 학원보내는 부모마음 헤아려 아이들 한사람한사람 존엄성을 인정하면서 인성도 챙겨주는 학원들이 되길바랍니다 용기내신 학부모님 앞에서 오늘저는 너무도 작은존재입니다 이작은 존재가 모여 큰 존재가 됩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하이원 21/06/29 [18:06] 수정 삭제  
  녹취록을 준 학부모와 영어학원 원장님은 이해관계는 남편들직업이 같은회사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에효 태백시민은 전생에 죄가 많았나 봐요.
기운내세요~~ 21/06/29 [23:38] 수정 삭제  
  상처받았을 학부모와 아이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텐데 뭐라고 위로에 말을 전해야할지.. 똑같이 자식 키우는 부모로서 가슴이 먹먹합니다.. 우리 지금 현실이 이런건가요? 무서워서 어디 학부모간에 통화를 할수 있을까요? 저라면 저 녹취하신 학부모 때문에 누구와 통화하든 녹취하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에 통화하기 무서울거 같습니다.. 도대체 무얼 위해서 그러신건지 대신 물어보고 싶네요.. 제 주위에선 한목소리로 녹취한 학부모 공개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합니다.. 기자님 녹취한 학부모 공개해주실수 없나요? 이건 진짜 사람이 할짓이 아니네요..
태백사람 21/06/30 [08:52] 수정 삭제  
  이런 학원에 아이들 안보내면 되는거고 T학원 U학원은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은 있는건지 부끄러운줄 아 세요 T학원도 예전부터 안좋은 얘기들이 많더니 여기도 역시나네요
너도녹취할거야 21/06/30 [10:33] 수정 삭제  
  지인들간 전화통화 하다가도 농담으로 이러네요 너도 녹음해서 전달할거냐? 참으로 아픈 현실입니다 녹음된 것으로 인해 이렇게 일이 커진걸 보면 대체 이엄마 지금 심정은 어떨지 반성은 하고있는건지 정말 이사람 궁금해요 어떤 사람인지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사람과의 믿음을 이리도 져버릴수 있는지 답답합니다 정말
U학원장 21/06/30 [13:53] 수정 삭제  
  이전 기사와 이번 기사까지. 한쪽의 입장과 의혹만으로 점철된 기사라 공인된 사실만으로 대응하는것이 옳다 생각해 기다릴 뿐입니다. 아동학대조사 과정 및 결과부터 이 기사를 올린 기자와의 에피소드부터 강원종합뉴스 대표와의 에피소드까지, 저 역시 모든걸 다 투명히 공개해 대응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한 가지는 지금 제가 나서서 밝혀야 할 것 같습니다. 위에 첨부된 사진을 보면 마치 명예훼손이 불송치인 것 같이 이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사실을 날조하시면 곤란합니다. 해당 기사가 얼마나 편협한 날조로 이루어져 있는지 모두를 당장 밝히고 싶지만,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입니다. 오늘은 딱 저 한 가지만 밝히고 넘어가겠습니다. 오후 3시 이후에 아래 블로그로 방문해 주시면 진실을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https://blog.naver.com/shineheart88
진실 21/06/30 [14:55] 수정 삭제  
  어찌하여 학원 강사라는 분이 명예훼손과 모욕죄 구분을 못하시는지 당신이 말하는 모욕죄는 결과 통지서에 죄명이 명예훼손죄로 불송치로 되어 있는 사실을 왜 자꾸 인정 안하시는지 죄명!!명예훼손!!불송치!!결과는 혐의 없음으로 되어 있는 사실을 삼척동자도 다아는디...안타깝네요
U학원장 21/06/30 [15:04]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hineheart88/222415260951
너무하네 21/06/30 [15:06] 수정 삭제  
  뭐 이런게 다있어 완전히 태백시민을 농락하고 온갖 거짓말로가지고 노네요! 화가막나네요 강력한처벌이 필요하네요
태백거지 21/06/30 [15:29] 수정 삭제  
  아이들을 학대해놓고 당신이 고소한거는 잘했다고 자랑하는겁니까? 어이가없네요
강력처벌 21/06/30 [15:48] 수정 삭제  
  와우!!!블로그 잘 봤습니다.아주 교묘하게 글을 올려 놓으셨더군요.보완수사요구 통지서 날짜는 왜 공개안하신건지..그렇게 자꾸 거짓을 얘기하시면 뭐가 달라지나요.거짓을 진실인냥..감당되시겠어요?태백시민들 바보 아닙니다.반성해도 모자랄판에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강력처벌 부탁드립니다!!
태백사람 21/06/30 [16:00] 수정 삭제  
  U학원 본인이 뭘 잘못한건지 전혀 모르고계시는군요 결과를 밝히고를 떠나서 아이들에게 욕설을 하고 태백을 비하는 말 이런 잘못된 행동을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기본적으로 가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사과하세요 21/06/30 [16:25] 수정 삭제  
  U학원장 진실을 얘기한다면서 진실은 커녕 거짓으로 일을 더 크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참 대단합니다
적반하장 21/06/30 [17:01] 수정 삭제  
  녹취한 학부모와 그걸 사용한 2층집 수학강사의 건물주의 공통점은 우리 폐광지역의 피땀으로 세운 강원랜드 종사자 가족이라는 이야기가 솔솔 피어나고 있으며 정말 태백알기를 우습게 보는것인지 개밥으로 보는것인지 감당못할짓거리들 그만하시오.오늘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학부모연합회의 회의결과가 주목되는 오늘 밤 입니다.
U학원장 21/06/30 [17:14] 수정 삭제  
  아동학대에 대한 추가사실 공개합니다. https://blog.naver.com/shineheart88/222415394505
삽질전문 21/06/30 [17:19] 수정 삭제  
  사과하면 될 일을 자꾸 크게 만드시네.쯧쯧.갈때까지 갑시다. 뭘 잘했다고.쯧쯧 그래서 벌어먹게 해준 학부모 고소 했냐?? 그냥 봉사하지말고 부자동네가서 학원해라 그냥 ㅡㅡ 어디 대단한 수학 박사 나셨어 아주
어른답게 21/06/30 [17:33] 수정 삭제  
  뭐가 무서워서 저러는지 쯧쯧 안타깝네요 거짓을 자꾸 얘기하려니 조바심이 나시겠죠 알만한 사람은 학생과 주고받은 내용 다 알고 있습니다 학생보고 너 자신을 사랑하라고 하기전에 U학원장 본인 자신이나 사랑하세요 글 내용을 보면 아이가 더 어른이네요 교육자답지 못한 선생도 선생이라고 배려하는 아이 맘이 전 느껴지는데 왜 본인은 모르시는지
학부모 21/06/30 [17:33] 수정 삭제  
  학원에서 아이들한테 욕한건 왜 안올리시나요? 아이랑 대화한내용을 올려서 아이들 또 아동학대하는건가요? 어른이면어른답게 선생이면 선생답게 처신할수는 없는건가요?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찌라시라도 뿌리고 보자는 건가요? 참 비열하네요
ㅇㅇㅇ 21/06/30 [17:33] 수정 삭제  
  T학원장이 사과하라 시켜서 해서 오간 카톡 아닙니까?
미친학원 21/06/30 [18:51] 수정 삭제  
  학부모 20명이상 모이셨다던데.기자님 후속기사 부탁드립니다.기대 됩니다.너무 화가 나네요.
하늘사진 21/07/01 [00:11] 수정 삭제  
  이 기사에 맞다고 얘기를 못하겠네요... 저분이 잘못한건 맞습니다 죽어도 사죄를 못할꺼지만 기사를 쓰신 기자분이 이런내용을 올린다? 음주로 징역살이까지 사신분을 이렇게 당당하게 기자로 쓰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기자 하기전부터 시청을 기웃기웃거리이면서 했던행동도 있는데.... 정의로운 기사하나면 이미지 탈피가되나요? 음주운전으로 징역까지 다녀오신분으로 알고있는데... 강원종합뉴스는 범죄자도 기자로 쓰는집답입니까? 믿고 보질못하겠네요...
하늘 21/07/01 [00:31] 수정 삭제  
  본기자는 자기 와이프가 이런일이 있을때 직접와서 인맥동원해서 무마시키고 없던일로 만들고 했다네요 했답니다ㅋㅋㅋ했다는데 왜그럴까요? 했답니다ㅋㅋㅋ음주로 징역갓다온게 왜 까불면서 집가겠의요ㅋㅋㅋ
생각없네 21/07/01 [01:09] 수정 삭제  
  여러분들!다들 어른임에 부끄러운줄 아세요 상처받은 아이들생각안하시나요 지금도 상처받고 있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같은 부모로서 억장이 무너집니다 누군갈 탓하기전에 어른이라면 아이들 생각먼저 해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부모라고 또 어른이라고 다 똑같진 않네요 미성숙된 어른임에 반성들하시죠!!
극대노 21/07/01 [01:42] 수정 삭제  
  U학원장 인성 알고도 데리고온 T학원장 대단하십니다.신경은 쓰였나보죠.학부모들한테 U학원장 욕하는지 안하는지 확인하면서 관리하는거 보면..전 두학원장 모두 똑같다고 봅니다.듣자하니 T학원장은 학부모간에 이간질도 모자라 본인이 데리고온 강사들 사생활까지 학부모한테 얘기한다던데..강사들은 알고 있을까요?양심은 어디다 두고 다니시나요..교육자라는 분들이 참..본인들 잘못을 왜 학생탓으로 돌리고 상처를 줍니까?그러다 천벌 받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에 거울 21/07/01 [09:15] 수정 삭제  
  T학원장 아이들한테 호객행위도 시켰다던데 이건 처벌 안되나요 한명씩 데리고 오면 십만원씩 준다고 했다면서요 아이들 상대로 이건 아니지요 본인도 자식이 있을텐데..
유유상종 21/07/01 [09:22] 수정 삭제  
  유유상종 이라더니 딱 맞는말이네요 같은인간들끼리 만나서태백아이들 학대하며 태백사람들 힘들게번돈 먹고 호의호식 하고 있었네요!천벌 받아야겠네요!
답답하다 21/07/01 [09:35] 수정 삭제  
  참 답답하네요 댓글 쓰는거 정말 안좋아하는데 u지t인지 몰라도 참 대단하고 한심하네요 어찌 이런 선생님 한테 아이들을 맡기는지 ㅠ 팩트 우리 좋아하죠 팩트가 뭔가요 기자의 사생활인가요? 지금 지금 당신들이 아이들한테 뭔짓을 했는지가 팩트인데 기자 뒷조사할 시간에 아이들한테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태백에 아이들한테 사과를 해야 하는거 아니냐구요 어른들 싸움에 본질은 희석이 되어 아이들의 아픔은 뒤로 한채 무엇을 쫓으려하시나요 봉사하러 왔다구요 우리 태백 봉사할 어른들 많으니 그만 가세요 아침부터 열받네 증말 학부모들 뭐하세요 도대체 이럴때 목소리 내셔야 아이들이 더이상 상처 안받고 저런학원 강사들 사라지는겁니다 뒤에서 같은 학부모들 뒷말 하고 다니지마시고 앞에서 목소리 내어 주세요
부끄러운어른 21/07/01 [09:46] 수정 삭제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어른들이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교육의 자질이 안되는 원장에겐 더이상 이지역에서 학원을 할 수 없도록 아이들을 보내지 말아야겠고 어떤게 아이들을 위한 일인건지 우리 어른들이 잘 생각하고 판단해야겠습니다
아놔진짜 21/07/01 [13:09] 수정 삭제  
  도저히 열받아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아이들에게 막말을 해놓고 학부모를 고소를 해?
언어폭력은 아동학대예요.
아동학대를 자행한 사람이 어떻게 학생들을 지도합니까.
조용히 태백에서 사라지세요.
미안하다 21/07/01 [13:20] 수정 삭제  
  하늘사진과 하늘은 딱 보니 같은 사람이네요.ㅎㅎ 기자의 음주전과가 이 사건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남의 상처를 떠벌리는 것이 학원장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기자분도 분명 자식이 있을겁니다. 그 아이들이 이 글을 본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이들의 상처를 생각하지 않는 어른들의 싸움으로 보입니다. 제발 어지간히 하세요. 사건의 팩트는 학원장의 모욕적인 언어로 아이들이 상처를 받았다는 겁니다. 그걸 인정하지 않으니 아이들의 부모가 화가 난거구요. 이일로 상처받는 아이들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합니다.
소나무 21/07/01 [13:23] 수정 삭제  
  미세먼지 만큼의 잘못이라도 했고 그것을 인정하고 반성을 할주 아세요~ 거기서 잘한것이 뭬가 있다고 자꾸 역류 하려 하는지 부끄러움을 모르는 분들이시네요 이런 일로 상처 받았을 아이들을 먼저 생각해 보십이요 당신들 아이들이 이런일을 당했다 해도 이런식으로 나올수 있겠는지..... 그런생각과 태도로 대한민국 어느곳에서 아이들을 상대로 뭘 할수 있는지..... 당신들 자식들을 먼저 생각 해 보시라는 것 입니다
ㅈㄴㄱㄷ 21/07/01 [19:39] 수정 삭제  
  기자님과 해당 학부모님과 이 언론사 사주 모두 지인사이라면서요. ㅋㅋㅋㅋㅋ
동네어른 21/07/01 [20:33] 수정 삭제  
  한 아이의 부모로써 이런 상황에 눈 안돌아갈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해관계를 떠나 자잘못을 따지려면 한도 끝도 없은 상황에 나쁜 감정의 골만 깊어져 갈 뿐인데.. 잘 못 한 부분의 대해 공식 적인 사과와 변화 하는 교육 과정이 필요한 부분이라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제가 알기로는 1년이 지난 간식 거리를 준다거나 화장실도 못 가게 하는 학원도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 결과 아이는 바지에 실례를 범하고 자기 방어 차원에서 화장지를 덧대는 일도 있다고 하네요. 그아이는 얼마나 충격을 받을지.. 교육자라는 길을 걷고 있는 어른이라면 다시한번 제대로 된 교육에 진취적인 효과가 아이를 억압하고 훈계를하며 자기방식의 교육을 주입하는게 올바른 길인지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셨으면 하는 한 아버지의 바램을 몇자 올리는 바입니다..
U학원장 21/07/01 [21:10] 수정 삭제  
  참...어른이니 뭐니 하시면서 댓글들 가관입니다. 화장지를 덧대고 화장실을 안보내고ㅎㅎ
아버님 같으면 그런학원 보내시겠습니까? 그런학원이 만약 존재하고, 그런학원이 유지되고 있다면 아주 큰 잘못이고 지금 당장 112 누르셔야 하는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본원의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찾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shineheart88/222416803128
앞으로 더 이상 추가 댓글 다는 일 없을겁니다.
판단은 각자의 몫에 맡깁니다.
ㅇㅇ 21/07/01 [21:16] 수정 삭제  
  아다르고 어다른 사건을 입맛에 맞게 잘 부풀려쓰면 사람하나 매장시키는거 일도 아니네요. 해당학생, 학부모, 그리고 기자(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기레기)님 모두 후회할 날 있으실겁니다. 자기잘못 생각도 안하고 다른사람 인생망쳐놓고 발뻗고 잠이올까요? 결국 똑같이 당해요... 태백촌구석이랑 전혀 상관없는 서울시민이 씀..
제주도 21/07/01 [21:35] 수정 삭제  
  U원장님 url주소가 클릭이 안됩니다. 좀더 보고싶은데요
자식교육이나 잘 시키세요 21/07/01 [21:39] 수정 삭제  
  기자분의 음주전과가 문제가 아닙니다. 해당 사건에 학부모편에 서서 여러번 끼어들어 관계가 있던 당사자가 수습기자 달고 내놓은 기사가 이 사건 관련된 달랑 두개라는게 문제죠.
wf 21/07/01 [22:11] 수정 삭제  
  공정하긴 시발 지랄하지마세요
거짓은 진실을 이길수 없다 21/07/01 [22:13] 수정 삭제  
  U학원장 아동학대 혐의처분 받으셨음에도 어찌이리 뻔뻔하신지 진실을 이길순 없습니다 같은 어른으로써 창피하네요 인정하세요 사과하세요 사과하세요 사과하세요
ㅈㄹ 21/07/01 [22:30] 수정 삭제  
  이학원 학생입니다. 당신들이 수업환경을 직접적으로 본적이 있냐구요? 저 기레기랑 저 학부모랑 지인사이라면서 저딴 쓰레기 기사를 믿으실겁니까 공정한 언론 진실된 보도 저게 뭔 ㅋㅋㅋ 기레기씨 기자좀 똑바로 쓰세요 이런 편파보도에 속지 말라구요 직업을 무시하는게 아닙니다만 며칠전까지만해도 골프카트 수리기사님이셨습니다. 기사는 제발 비판적으로 읽으세요 당신들 마음데로 읽지마시고
투쟁 21/07/01 [23:26] 수정 삭제  
  댓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답답함을 느낍니다 정말 태백사람이든 아님 제주사람이든 ... 지금 화가난건 아이들에게 가했던 언어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언어들에 대해 반성도 하지않고 엉뚱한 개소리를 하는 학원측이 정말 한심하고 답답합니다 사과 하는것이 그리 힘이드는건가요 ? 본인이 아이들 한테 한점 부끄럼이 없다고 자신하는가요 누구도 감히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고 하잖아요 어디 감히 태백에 와서 아이들을 거지라고 하는가요 정신 차리시고 이제 끝났습니다 사과 하세요 사과할때까지 투쟁하겠습니다, 나는 그 수업환경 관심없어요 그리고 학생 정신차리세요 그러니까 저런 학원 강사가 아이들에게 이렇게 행동하는거예요 무슨 생각에서 이런 글을쓰는지 모르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우리 정말 이러면 안되는거잖아요
wf 21/07/02 [00:17] 수정 삭제  
  그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던 학생에게 그 학부모가 어떻게 했는지 확인부터 해보시겠어요? 그리고 그 학부모가 기자와 언론과 인맥을 동원해 한 짓들이 아이들 성장과정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생각해 보셨어요? 그리고 강사님 블로그 보니까 사과 했던데요? 당신처럼 어설픈 댓글알바들 덕분에 태백이 욕먹는겁니다. 정말 이러면 안되는게 누군지 생각해 보시죠. 어디서 눈가리고 아웅을. 학원강사분과 달리 여기 댓글쓰는 몇 분들은 성찰과 반성이 전혀 없으시네.
태백퇴출 21/07/02 [03:18] 수정 삭제  
  끝까지 정신 못차리고 저러고있네요 하는짓이정신병자네요 어떻게 저런정신으로 아이를을 가르칠까요? 댓글를 단 수준하고는 끝까지 가보자고요!
천벌받아요 21/07/02 [04:40] 수정 삭제  
  학생 부모님이 힘들게 벌어다준돈으로 여기서 이러지말고 공부나하세요 어른들얘기에 알지도못하면서 끼어들지말고 학원강사는 아직도 반성이없네요 학생까지 동윈하는거보면 학원생들이 불쌍합니다 학원강사는 아동학대 혐의가 나왔는데도 저러고있고 태백돈이 좋은가봅니다 반성하세요.
태백시민 21/07/02 [06:25] 수정 삭제  
  원인제공도 학원이 먼저했고 소문나서 원생들 나갈까봐 불법녹취해서 고소한곳도 학원 혐의가 나왔는데도 반성않고 허위사실 유포나 하고있으니 그럼 피해입은 학부모입장에서는 가만히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반성하고 사과하세요.
반성합시다 21/07/02 [09:36] 수정 삭제  
  U학원장은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인가봅니다 잘못을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반성이란걸 하지않는 사람이군요 나름에 입장표현한 게시글이 참..그렇게라도 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영상 찍으실때 힘드셨겠어요 본연에 모습을 감추느라..아무리 거짓으로 진실을 덮으려해도 진실을 이길순 없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더니..반성하고 또또 반성하세요
모자란티내지마라 21/07/02 [17:15] 수정 삭제  
  1차 기사 보고 왔습니다. 근데 재원한다는 학생아 너 뭐 모자라니? 학원 선생이 부족하니까 학생도 부족한가보네…… 어쩌냐 안타깝다 너도…… 학교폭력도 당한 사람이 기분나쁘고 불쾌하면 인정인데 이걸 왜 다른 학생들도 똑같이 기분이 나빠야 학대고 잘못이라고 생각하는걸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학교폭력의 정의부터 바꾸고오세요ㅋㅋㅋㅋㅋㅋ 세상을 바꿀 수 없으면 그냥 사세요 좀 모자라게 여기서 댓글알바라고 들먹이지 마시고
서울사람 21/07/02 [18:44]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의영상 보고왔는데 별 문제 없던데? 태백 학부모들은 학원이라는 곳을 안다녀보셨나 기껏 아이스브레이킹 정도를 가지고 언어폭력.. 욕먹었다는 학생은 선생말고 부모를 탓하는게 좋겠다;; 나중에 사회생활 할때도 엄마찬스 쓸건가?; 그렇게 애지중지 키울거면 돈 많이 내고 본인 집에서 과외 시키세요;; 물론 대학도 태백에 있는 어디 학교로 갈 것 같은데 ㅎㅎ
ㅈㄹ 21/07/02 [21:30] 수정 삭제  
  학생은 공부나 하세요? 이 댓글다는 분들 모두보다 제가 공부도 인성도 훨씬 훌륭할 것 같은데요? 이정도로 명확한 일에 아직도 자기 친한 사람이라고 아집 부려가며 아득바득 편들려고 애쓰는 당신들 같은 어른들이 제 부모님이나 주위 사람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새삼스럽게 부모님께 감사하네요. 좋은 어른들이라. 그리고 영상찍느라 고생했겠다구요? 저기 영상에 나오는 여학생이 누구일까요? 저 영상 작년 9월에 찍은거라고 나와있던데? 그렇게 보고싶은것만 보고 사시면 점점 편협적이 되는겁니다.
사필귀정 21/07/04 [13:05] 수정 삭제  
  잘못을 해놓고도 잘못인줄 모르는 사람이란.평범하진 않네요ㅋㅋ 제가 보아하니 U학원장 직접 동영상도 올리고 글도 올리고 본인이 잘못한거 다 게시해놓고 잘못한건 없다하고..몰아가는건 아닌듯 한데 뭔가 자기만에 세상에 갇혀 있나봐요ㅋㅋㅋ
태백갑질오지네 21/07/09 [01:53] 수정 삭제  
  태백맘충에 듣보잡 기레기까지 동원해서 한사람을 아예 조리돌림을 하고 있네 ㅉㅉ 내경험상 학부모 갑질에 애들 거짓말로 무고한 사건은 수도없이 봤지만 학원이 갑질하는건 듣도보도 못했다.. 그게 시장원리 아닌가???? 갑질하는 자영업자가 존재해???? 그냥 상식으로 생각해도 답이 딱나오지 않나??? 어떤 맘충인지 자식 참 잘 키운다...ㅉㅉ
KSH 21/07/28 [10: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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