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정선 삼탄아트마인 '빛과 그늘 흑과 백의 하모니' 수묵전

정선 삼탄아트마인 7주년 기념 백성연, 이승연 작가 초대전

한부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7/17 [09:06]

[포토뉴스] 정선 삼탄아트마인 '빛과 그늘 흑과 백의 하모니' 수묵전

정선 삼탄아트마인 7주년 기념 백성연, 이승연 작가 초대전

한부영 기자 | 입력 : 2021/07/17 [09:06]

▲ 정선 삼탄아트마인 7주년 기념 초대전 포스터  © 한부영 기자

 

▲ 샤론의 꽃 백성연 작가작품  © 한부영 기자

 

▲ 샤론의 꽃 백성연 작가작품  © 한부영 기자

 

▲ 묵송 백성연 작가작품  © 한부영 기자

 

▲ 묵송 백성연 작가작품  © 한부영 기자

 

▲ 추억으로 백성연 작가작품  © 한부영 기자

 

▲ 기억속으로 백성연 작가작품  © 한부영 기자

 

▲ 겨울은 백성연 작가작품  © 한부영 기자

 

▲ 영월 선돌 이승연작가의 작품  © 한부영 기자

 

▲ 산음 이승연작가의 작품  © 한부영 기자

 

▲ 섭다리 이승연작가의 작품  © 한부영 기자

 

▲ 영월 한반도지형 이승연작가의 작품  © 한부영 기자

 

▲ 사계 이승연작가의 작품  © 한부영 기자


강원도 정선 삼탄아트마인(대표 손화순)에서는 7주년 기념행사로 백성연ㆍ이승연 작가 작품 전시회가 7월10부터 7월26일까지 펼쳐지고 있다.

 

백성연 작가의 작품세계는 까만색 그림을 그리기 위해 까만색을 칠하고 하얀색 그림을 그리기 위해 하얀 물감을 칠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제는 하얀 그림을 그리기 위해 까만 먹을 칠하기도 한다. 여백의 미를 작품화한 것으로 까만 자신의 몸을 태워 불꽃을 피워낸 하얀 연탄처럼 , 살리기위해, 살기 위해 오늘도 나는 죽어 간다고 표현했다.

 

이승연 작가의 작품세계는 진경산수화의 전통을 계승한 수묵의 표현과 도시 생활 속에서 자연 환기를 통한 치유로서의 자연주의적 표현을 산수풍경 속에 담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남부기동취재본부 한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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