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원주문화원 무실동 시대 활짝, 새로운 도약 꿈꾼다!

공연장, 전시실, 창작실, 강의실, 도서 자료실, 향토사 연구실 등 갖춰

김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7/21 [18:53]

[원주시] 원주문화원 무실동 시대 활짝, 새로운 도약 꿈꾼다!

공연장, 전시실, 창작실, 강의실, 도서 자료실, 향토사 연구실 등 갖춰

김재우 기자 | 입력 : 2021/07/21 [18:53]

원주시는 21일 오후 2시 유관 기관과 단체원주문화원 회원 및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문화원 신축원사 개원식을 했다.

 

▲ 원주시문화원 전경(사진제공=원주시)  © 김재우 기자

 

원주문화원이 지난 1999년 11월 원동에 자리 잡은 지 20여 년 만에 무실동 중앙근린공원 내 신원사로 옮기게 된 것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속에 식전 공연, 개원식, 시립합창단 및 강원감영국악예술단의 축하공연,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연면적 4,250, 지하 1·지상 2층 규모의 신축원사는 문화공연장, 문화전시실, 문화창작 1·2·3, 문화강의 1·2·3, 도서 자료실, 향토사 연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신원사 이전과 함께 문화사업의 질적인 변화를 통해 지역 문화 활동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한편, 원주문화원은 지역문화 발전사업, 사회교육사업, 향토사 연구보존사업, 전통문화 계승사업 등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달 초 개강한 ‘2021 하반기 원주문화원 문화학교는 한글서예, 무용, 사물놀이, 서양화 등 다채로운 문화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밖에 동아리 활동 및 교육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강원종합뉴스 영서취재본부 김재우 기자

www.kwtotalnews.kr

강원영서취재본부 횡성/홍천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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