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김우환 논설위원 제70탄 강원종합뉴스 기자정신

김우환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1/07/22 [12:57]

[칼럼] 김우환 논설위원 제70탄 강원종합뉴스 기자정신

김우환 논설위원 | 입력 : 2021/07/22 [12:57]

강원종합뉴스 손기택대표와 '조선화로집 부천역점'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돼지갈비를 좋아한다며 돼지갈비 2인분을 주문한다.

  

여름철에 '화로'라는 말만 들어도 '용광로'가 생각나는데, 화로불과 냉방에어컨의 실랑이로 냉온의 정감이 반복된다.

 

불꽃 같은 이야기 꽃을 피우다 보니 강원도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한 애정과 고민을 온 몸에 불태우고 있어 훗날 좋은 신문사로 빛을 발할 것 같다.

 

'강원종합뉴스의 존재 이유가 여기 있구나' 라는 생각에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신문을 위해 펜 끝이 더욱 예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 왼족 강원종합뉴스 김우환 논설위원 오른쪽 강원종합뉴스 손기택 대표의 모습  © 김우환 논설위원

 

다양한 사회에서 하나쯤 없어도 되겠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 소중한 하나가 없다면 단순한 사회가 될 것이기에 소중한 하나를 위한 펜 끝 소임은 더욱 귀하다.

 

부천역에서 처음 만났지만 한 눈에 서로를 알아봤는데 SNS에서 자주 본 결과인 것 같다.

돼지 갈비의 달콤한 맛은 올해 가장 더운 여름을 이겨내게 한다.

 

식후 커피를 한잔하고 기사를 올려야 한다며 신문사 대표로서 기자의 정신을 잠시도 내려 놓지 않는다.

 

 

강원종합뉴스 총괄취재국 김우환 논설위원

www.kwtota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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